올해도 어김 없이 모내기 시절이 돌아 왔네요
큰 동네 다른 농가들은 공동으로 하시는데
우리는 외딴집이라 그런 상황도 아니고
또 편리한 기계들도 있지만 우리 형님은 전통방식을 고집을 하셔서 이렇게 쭈구리고 모판을 짰네요
꼬박 4일 2천장ㅠ
허리 나가는줄 알았어요
내년엔 꼭 기계를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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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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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악산꿀대추농장(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16 솔이(운정) 예쁜 응원군이 생겨 든든하고 힘이 납니다
열심히 정성들여 잘 가꾸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솔이(운정) 작성시간 21.04.16 모악산꿀대추농장(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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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다섯농장(예천) 작성시간 21.04.16 다 형님 덕분 이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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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악산꿀대추농장(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16 네 맞아요
더 힘들게 하는게 저기 사진에 계시는 형님덕이예요ㅎ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무공해(無ㅇ解) 작성시간 21.04.18 저도 시골에 있을때 해봤는데 힘이 무쟈게 들어요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