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쌩얼(?) 가까운 신부 얼굴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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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늦은 밤 보도자료를 통해 결혼 사실을 공식 발표하면서 예비 신부의 사진도 함께 공개한 것.
그와 웨딩마치를 올릴 주인공은 성신여대 대학원 디자인과에 재학 중인 스물 여덟살의 재원. 큰 키에 늘씬한 몸매로 지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여성이다.
강호동은 "팬들의 관심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늦게 반려자를 찾은 만큼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살겠다"며 "보답의 의미로 늘 겸손한 마음으로 건강한 웃음을 돌려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호동과 이효진 씨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1시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주례는 이경규,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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