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반 친구들과 깍두기 담그기 요리활동을 했어요~!
빵칼로 싹둑 싹둑~ 네모로 무를 잘라 보았어요. " 선생님, 다 잘랐어요" 하며 계속 무를 달라고 말하며 열심히
무를 썰었어요~! 우리 친구들이 가져온 소금, 고춧가루 ,마늘을 넣어서 맛있는 깍두기를 만들었어요~!
우리 친구들 김치는 맵다며 잘 먹지 않으려 하던 친구들도 맛있다며 열심히 먹었어요!
어머님들도 꽃잎반 친구들이 담은 깍두기 맛있게 드셨죠^^
소금을 넣고 있어요~!
마늘을 넣고 있어요^^
재료를 모두 넣고 버무리고 있어요^^ 먹음직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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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연맘 작성시간 11.12.04 송연이는 깍두기가 집에서 만든것보다 조금 매운데도 자기가 만들어서 인지 맵다 그러면서도 맛있다고 냠냠 맛있게 먹었네요. 아빠, 엄마도 먹으라고 주고 심지어 동생에게도 먹으라고 주려고 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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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향기가득 꽃잎반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12 ^.^ ㅋㅋ 지연이한테도 먹으라고 줬군요 ㅋㅋ 송연이가 열심히 만들고... 만든 깍두기를 송연이 열심히 먹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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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은맘 작성시간 11.12.28 썰자썰자 .. 깍둑.. 썰자.. 집에와서 보여주고 맛을 보았는데.. 넘 맛있더라구요..
요새는 야채손질할때.. 하은이가 마이 도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