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감상뻐꾸기 내편內篇 / 김덕남
| 뻐꾸기 내편內篇 김덕남 한나절 울어 쌓는 그 곡절을 어찌 알랴 핏물 밴 책가방에서 몰래 꺼낸 핏덩이를 새벽녘 베이비박스에 밀어 넣는 눈물을 ㅡ계간 《좋은시조》(2026, 봄호) |
다음검색
시조 감상뻐꾸기 내편內篇 / 김덕남
| 뻐꾸기 내편內篇 김덕남 한나절 울어 쌓는 그 곡절을 어찌 알랴 핏물 밴 책가방에서 몰래 꺼낸 핏덩이를 새벽녘 베이비박스에 밀어 넣는 눈물을 ㅡ계간 《좋은시조》(2026, 봄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