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여름, 밀라노는 다시 한번 국가와 언어, 전통의 경계를 넘어 사람들이 만나는 공간이 됐다. 6월 11일부터 8월 15일까지 MIND Live Theatre는 라틴아메리카 문화와 에너지, 그리고 의미 있는 인간적 교류로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밀라노 라틴 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악 행사가 아니다. 이는 문화 간 살아 있는 대화의 장이며, 개방성, 상호 존중, 우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음악과 예술, 그리고 공동의 가치를 통해 연결되는 공간이다.
6월 11일, ALLATRA 이탈리아 대표단은 개막식에 참석해 상호 이해와 활발한 문화 교류가 이루어지는 특별한 분위기를 직접 체험했다.
같은 날 ALLATRA 이탈리아 대표들은 이탈리아에서 문화 간 대화 증진을 위해 활동해 온 대표적 인물인 엑토르 비야누에바(Héctor Villanueva)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엑토르 비야누에바는 30년 이상 이탈리아와 라틴아메리카 국가들 간의 관계 강화를 위해 활동해 왔다. 그는 TV 프로젝트 Rumba TV의 설립자이자 CEO이며, 국제협회 Federazione Eurandina의 중남미·카리브해 부문 책임자, 문화운동 Expo dei Popoli, delle Culture e della Solidarietà의 설립자이자 대표이다. 또한 Milano Siamo Noi! 통합 캠페인의 기획자이자 책임자이며, Milano Latin Festival 내 Expo Cultura 프로그램의 코디네이터를 맡고 있다.
ALLATRA 이탈리아는 엑토르 비야누에바의 열린 대화와 협력에 감사를 표하며, 다양한 문화가 만나 서로를 풍요롭게 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밀라노 라틴 페스티벌의 모든 주최자와 참가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 전체 영상은 곧 ALLATRA 이탈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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