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삼국지 등장한 명언들.jpg(BGM)

작성시간11.06.27|조회수1,048 목록 댓글 0

내가 세상을 버릴지 언정 세상이 날 버릴 수는 없는 일이다.

나 맹덕. 결코 이런 작은 시련에 운운하여 흔들릴 자가 아니다!

 

 

아버님의 의지와 이상 그리고 패기... 웃기지 마라.

난 조조 맹덕이 아닌 조비 자환이다!

난 나만의 이상이 있고 나만의 길이 있다.

그것을 따라오지 못할 자들은 위나라의 관복을 벗고 떠나라!

 

 

맹덕! 날 보내라.

이것은 너의 친구로써의 부탁도 나의 주군으로써의 간청도 아니다.

너의 패업을 위하여, 위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호표기의 수장으로서, 위나라의 상징으로서 난 가야만 한다.

 

 

원가의 멸망은 애초에 당연한 결과였다.

나에게 배신자라고 하기 전에 자신의 주군의 역량을 깨닫지 못한 너희의 무지함을 탓하거라!

 

 

통일 된 위나라의 모습을 주고 갈 수 없는 절 용서하십시오

 

 

신은 날 낳고 어찌 공명을 태어나게 했는가 ?

 

 

조조... 그대가 택한 것이 난세의 힘이라면 난 인덕을 택하겠다.

그대가 1만의 군사를 얻을 동안 난 군사 1만에 필적하는 용장을 얻을 것이다.

 

 

여포! 천하무쌍의 간판! 나 연인 장비가 가져가겠다!

 

 

사자새끼라고...? 사자새끼가 왜 두려운줄 아나?

어느 때 어느 곳 어느 이유에서 놓아도 왕의 기백을 잃지 않기 때문이다!

 

 

제가 없어도 천하를 얻을 수 는 있지만,

주군이 없으면 결코 천하를 얻을 수 없습니다.

 

 

장수는 자신을 알아주는 주인을 위해 죽는다.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되,

그것을 이루는 것은 하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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