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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16차 DMZ평화의 길 서화마을에서 원통공원

작성자alpic|작성시간26.06.11|조회수18 목록 댓글 1

일 자 : 26년 6월 6일 토
날 씨: 대체로 맑음 기온 12~25도
갈 때 : 06:55 동서울 ~ 09:40 원통 터미널
10:00 원통 터미널~ 10:28 서화 버스정류장
올 때 : 17:25 원통 ~ 19:32 성남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고 정자에서 쉬고 있으면 서늘함도 느껴지는 날씨. 그러나 태양이 내리쬐는
시멘트 포장길을 걷자니 덥기는 덥네요~

09:40분
예정 시간보다 50분 정도 늦게 도착한 원통이지만

서화행 버스는 10시에 있고 지금 우측 5번에 대기 중 이네요.

10:28분 서화 버스정류장 도착.

잠시 볼 일 보고 지난번 걸어 온 길을 되짚어 가는 중

방문자 센터로 가는 길은 폔션이 있는 길이기도 함.

방문자 센터에 들려 서해랑.남파랑.해파랑.그리고
평화의길 안내 지도를 구함.

10:52분.
30-1 우회코스 출발!

5분여 걸어 오면 우측 29코스와 만나고 30-1길은 좌측으로.

천변길 따라 걸으며 우측으로 꺽어 앞으보니 고라니가
10m 정도에 있다 놀라 뛰어 오던길 가는 중.

인북천을 따라 걷는길은 대체로 시멘트 포장길이라
걷기가 조금 불편하다.

보이는 쉼터를 지나면

잠시 나무 그늘진 길을 지나고

작은 시골마을을 생각했는데 군 지역이라 그러나 15층
아파트도 보이네요.

인북천과 천도리 마을도 보고

멋진 금계국 피어난 길을 걷는다

11:48분
코스를 잠시 이탈 천도리 마을로

점심을 해결하고자 한적한 마을로 진입.

간짜장을 곱배기로 주문 맛나게 먹고.

짜장면집도 담아본다.

다시 본 길로 진입 우측 다리를 건너 양징사을 방향으로

다리를 건너며 바라 본 지나온 천도리 모습.

식당서 나와 약 25분 정도 걸으며 마주한 공원인데
시원한 약수물도 나온다.

인북천 우측에 설치된 데크길은 잠시나마 그늘진 길을
걷게된다.

급 좌틀하며 만나는 용늪마을 안내간판 우측으롞

깔끔한 데크길을 걷고.

붉은 장미가 피어난 길도 걸으며 보이는 우측

인도교 다리를 지나 좌틀

그리고 냇강길을 걸으면 원통 체육공원을 지나고

오늘의 종착지 원통리가 보인다.

길 따라 내려오니 원통 터미널이 우측에 있고

원통 로타리에서 인제.속초 방향으로 가다보니

16:15분
30-1코스 종료지정인 원통 공원.
입구 우측 기둥에 QR코드가 있다.
시간이 널널해 화장실서 옷도 갈아입고 카페에서 커피도
한잔하고 17:25 성남행 버스에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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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현 | 작성시간 03:19 new 읽고 있자니 걷고싶다는 충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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