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 : 25년 10월 25일 토
날 씨 : 약간 흐리고 기온 13~19도
갈 때 : 합정역 1번 출구에서 2200번 버스
08:32승차
맛고을.국립민속박물관 09:14 하차
올 때 : 임진강역 16:10승차 16:20분 문산역
08:30분경 합정역에서 승차한2200번 버스는 09:14 국립민속박물관에서 하차했네요.
도로 건너면 6코스 출발점 .길은 직진이다.
누리길 안내판은 도로 뒤를 보고 있다.
맛고을 식당가를 따라 걷는다.
약 1.4km 들뜬 기분에 생각없이 큰길 따라 우측으로 진행하다 돌아와 좌측으로.
잠시 걷다보면 보이는 이정표에서 급 우틀.
좌측은 자유로 길이지만 자전거 길을 따라 걷는
누리길도 이어진다.
3,7km 지점에 있는 화장실 깨끗하게 관리돼 있다.
자유로 건너 보이는 북한 장단면 일대 산을 바라보며
넋 놓고 좌측 북한의 산을 보고 걷다 또아리 틀고 뱀을 밟을뻔 했네요.
사진에 담으려하니 풀숲으로 가버림.
탄현하수처리장을 잠시 지나면 좌측오금리 방향으로.
오금리 민통선 지역에 벼 수확이 한창이다.
6코스 종료가 지점은 우측 낙하리 방향으로
11:38분 6코스 종료인 낙하리아랫말 버스정루장
Q.R코드는 노선버스 번호 아래에 있음.
종료지점에 있는 식당서 돼지국밥과 막걸리.
맛나게 먹고 나오니.
밖에는 대기 손님도 있네요.
12:10 7코스 출발.
멋진 가을 하늘 바라보며 가운데 자전거길 따라.
도로 형태가 바뀐 탓일까? 넓은 주차 공간과 LPG주유소와 주유소가 함께 있던 자리가 덩그러니 남아 있네요. 방치된지 오랜듯. 에유ㅡㅡ
자유로를 따라 이어지는 누리길을 안전 철책이 있어 부담없이 걸을 수 있다.
길 아래 정자는 야영하면 좋을 듯 ㅋ~~
멀리 보이는 문산읍. 널직한 평야를 품고있는 곳이기도 하다.
문산천을 건너며 보이는 봉서산(214,5m) .
산과 구름의 조화로 더욱 아름답다.
파주 스테이크 아파트 뒤로 공사가 중단된지
오랜 방치된 빌라단지.
자유로를 건너며 서울 방항으로 찰칵.
육교를 건너와 좌측 야산으로 진행.
진행하며 보이는 자유로 아래 황희선행 유적지 입구가 보인다. 시간도 널널해 구경이나 하련다.
임진강이 바라보이는 반구정의 그 자리가 일품이다.
7코스 종료 직전 철길을 건너 좌측으로
진행하면
15:13 7코스 종료.
건너와 보이는 우측이정표에 Q.R코드가 있으며
7코스 종료 지저이기도 하다.
평일 2회 토.공휴일 4회 문산역까지 운행하는 열차
시간표와 58번 마을버스 시간표.
돌아오는 교통편을 감안해 여유를 갖고 운행한 여정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