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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소리

주님사랑을 생각하면 항상 울컥하는 것이 정상이다. 기도시간에 이것을 경험하고 확인하라!

작성자천향연|작성시간22.07.31|조회수62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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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알 것은 여러분 자신이

주님을 사랑하는지 보라는 것이다.

예배자리, 기도자리가 즐거운가?

여러분이 기도할 때

주님은 그 시간을 그렇게 좋아하신다!

사랑의 특징은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을 때 제일 행복하기 때문이다.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할 말이 너무나 많다.

남녀 간도 사랑하면 맨 전화하고

할 말이 어찌 그리 많은지~

사랑하는 사람과 대화하면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하기 때문이다.

첫사랑을 가끔 떠올리며

행복을 누린 사람도 있다고 하듯이

지난날 주님과 사랑을 떠올려보라!

안 믿었을 때와 믿었을 때

주님이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저는 이것을 종종 떠올리며 계속 감사한다.

그때 그 수준에서도

그 정도밖에 감사를 못했지만

지금은 더 감사할 수 있다.

주의 사랑을 더 아니까~

그러니 그 시간이 행복한 것이다.

저는 "주님! 제가 소망 없을 때

저를 구원해주셨지요?" 생각하면 울컥한다.

그래서 늘 주님사랑 안에 거하는 것이다.

2

주님이 나를 이렇게 사랑하신다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감격하는

그 정도의 심령상태는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에 물든 것이고,

강퍅해진 것이고, 더러워진 것이다.

주님사랑을 생각하면

항상 울컥하는 것이 정상이다.

 

기도시간에 이것을 경험하고 확인하라!

사랑의 확인! 주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 확인하라!

이것이 기도의 즐거움이다.

누가 “당신은 행복합니까?” 물으면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몸이 쑤시고 아파도 행복은

그것과 상관이 없다. 주님 사랑은

가면 갈수록 감격하고, 감탄하고,

경탄하고, 전율하게 된다.

제가 조금 주님사랑을 알고

감탄하고 경탄하는데

더 알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가 사실 기도제목이 많아도

때론 무슨 기도를 하러 왔는지 몰라도

사랑 안에 다 들어있다.

그 사랑 안에 들어가면 모든 문제는

다 녹아지게 되어 있다.

사랑이 진짜 뿌리이며, 진액이다.

3

주님과 사랑의 관계를 생각하라.

사랑하는 척하면 여러분만 손해이며

시간낭비이다. 주님은 여러분과

사랑의 관계를 깊이 들어오기를 원하시고

그분이 더 갈망하신다.

기도하면서 “주님사랑 더 알기 원합니다.”

“더 주님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고백 드리라. 그런 사랑의 마음이

주님께 드리는 왕관이 될 것이고,

향유옥합이 될 것이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여러분의 입술이 아니라 마음이다.

입으로 주여주여가 아니라 마음이다.

여러분의 마음이 주님 외에

다른 것으로 자리 잡게 해서는 안 된다.

여러분은 성전이기 때문이다.

영광의 사랑의 주님만

그 안에 거하시는 성전이다.

그럴수록 여러분은 고귀한 하나님의

아들과 신부가 되며,

모든 헛된 것에서 자유케 되며

마귀의 조롱거리가 되지 않을 수 있고,

시간낭비하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주님이 보실 때

“너는 진정 나를 사랑하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로구나!” “너의 마음과

너의 눈은 항상 내게 향해 있구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하기를 좋아하는구나!”

이런 인정을 받으셔야 한다.

아멘!

*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요15:9)

조호남 목사​

22. 7. 29 금요 밤 말씀과 기도멘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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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종말심판. | 작성시간 22.07.31 주님사랑 더 알기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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