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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소리

주님 맞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작성자천향연|작성시간22.09.25|조회수42 목록 댓글 0

주님 맞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주님 맞을 준비를 하여야 한다는 말은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도리어 이 세상의 비극적 종말에 대해 염려하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축복의 말입니다.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주님을 바라는  

신부들은 신랑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 24:44)

주님께서 오실 때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아야 합니다. (계 3:18)

 

우리가 주님이 오실 것을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을 어떻게

예비해야 하는가 입니다. 즉 주님 맞을 준비를 하는 것은, 뭔가 열심히

애쓰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지

시대를 분별하고 세상에서 돌이켜 회개함으로써 성령님이 내 생애를

주관하고 인도하시도록 내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어떤 시대입니까?

가뭄, 홍수, 화재가 빈번한 기후변화 문제, 식량 문제, 판데믹 온역 문제

등등 하늘의 징조와 세상의 징조가 맞물린 참으로 위험하고 위급한 시대

입니다. 이런 징조들은 우리에게 주님 오실 날이 아주 가깝다는 경각심을

주어 머리를 들고 주님께로 온전히 향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회개)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분명한 말세의 징조들)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 24:33)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눅 21:29)

 

그럼에도 오늘날 많은 사람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으니라”(마 11:16-17) 위 말씀은 오늘날의 세대를 그대로 직시한

말씀으로서 주님은 엄청난 재림의 징조들을 보면서도 안일한 태도로

도대체 반응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며 참으로 마음 아파하십니다.

 

많은 이들이 왜 그렇게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는 것일까요?

세상에 임한 분명한 재림의 징조들로 인해 경각심을 갖고 가슴을 치며

주님께로 돌이켜 회개하려는 사람들의 마음과 시선을 다른 데로 돌리려는

마귀의 고단수 물타기 작전 때문입니다. 마귀는 오히려 사람들의 두려움을

역이용하여 자연스럽게 적그리스도 출현이 이루어지도록 그 방향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곧 “기후변화를 해결하는 여러 가지 저 탄소 정책,

2030어젠다, 신세계 질서(great reset), 교회통합(abrahamic family house)

등등의 여론몰이로 사람들의 관심을 그 쪽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물타기 하는 마귀의 교활한 속임수에 기만 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재림의 징조들을 무색하게 하려는 마귀의

연막전술에 넘어가 세상의 난리와 소문에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이는 마귀가 하나님과 말씀을 싫어하는 인간의 죄 된 본성을 부추겨

우리의 생각들을 세상의 허망한 것들에 몰두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 하게 되어” (롬 1:21-22)

 

우준 하게 된 자들은, 재림의 징조를 보면서도 “이젠 재림소리 고만해!

지겨워!” 또 설교나 신앙 글에 성경말씀을 많이 인용하면 “한 두 개만

해! 지겹다!” 할 정도로 그 마음이 더욱 어두운 상태로 전락하게 됩니다.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롬 1:28)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과 말씀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것은 고의로 하나님을 멸시하는 범죄로서, 하나님도

그런 사람들을 내버려 둡니다.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일인지 모릅니다.

 

지금 세상은 기후, 지진, 기근, 온역, 정치, 경제, 사회, 종교 등의 여러

문제들로 매우 암울하며 마지막 심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너희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벧후 3:11-12)

주님께서 오실 때 믿음을 보겠느냐는 말씀은 참으로 두려운 말씀입니다.

 

또 지금은 성령이 떠나가는 배도의 시대로서 마지막 인칠 자들을 찾고

있는 급박한 때입니다.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자”(롬 13:11-14)

우리 모두 세상적 육신의 일을 버리고 깨어 정신을 차려 주님의 옷을

입어야 하는 때입니다.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로 옷 입은

자들은(갈 3:17) 죄 가운데 거하지 않는 거듭난 자들을 의미합니다.(롬 6:2)

 

처소를 예비하신 주님께서 신부들과 함께 황홀하고 성대한 혼인잔치를

거행하기 위해 다시 오십니다. 신부들은 주님이 주시는 예복인 옳은

행실로 짠 세마포 흰 옷을 입은 자들로서 곧 회개하고 거듭난 자들입니다.

그들이 살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애통하는 것이나 눈물도 없고, 아픈 것도

사망도 없는 영원한 평안과 행복이 지속되는 곳입니다. (계 21:4)

 

우리는 큰 복을 받은 자들로서 희망과 꿈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 모두 성령으로 거듭나 주님 맞을 준비를 잘하여 황홀한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송전서 (다움카페 :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사람들)

 

 

출처: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사람들(온라인 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송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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