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언제 이 눈물 멈출까요.

작성자현영길작가|작성시간23.10.29|조회수34 목록 댓글 0


언제 이 눈물 멈출까요./玄房 현영길 하늘 별 어디 숨었나 친구 달임 어디 숨어있나 햇빛 화창한 이 날씨 널 찾는다. 마음속 나뭇잎 떨어지고 있는데, 내 마음 낙엽 어디 숨어 있는가? 세월 흘러 강물 되었는데, 그대 어찌 보이지 않는가? 임 사모하는 마음 헤아려 주소서 임 사모하는 이 눈물 멈추어 주소서 낙엽 숨은 사연 기억해 주소서 이 땅 한 죽 먹 흑 그대 앞 임이여 날 기억하여 주소서. 시작 노트: 거룩한 주일이다. 한 주 보내고 임 기다리는 종탑 울려 퍼지는 나의 마음속 달려온 길 임은 울고 계시는구나! 맞아주시는 탕자 아버지 되어 기다리시는 사랑에 이 눈물 멈출 수가 없구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