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31. (주일)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보내셔서 보여주신 꿈
최대예언가인 필자가
마당에 조경도 되있는
어느정도 규모의
큰 저택에서
잠을자고 있었는데
집주인이
계속 문을 두드려서
깼다
그런데.
아무리 눈을 뜨려고 해도
눈이 잘 안떠지는데
겨우 실눈을 뜸
방문도 못열고 있는중
넘 잠 깨기가 힘드니
주인어르신께서
그만 두드리고
빨리 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뿐
쥔장 님
큰 소리로 외쳐왈 :
" 왜 너는
살인자와 함께
잠자고 있느냐 ? "
[[[[[ 해몽이 잘안됨
( 방금전에...) ]]]]]
1. 잠자는 "너" :
대한민국 ?
2. " 살인자" :
북한 ?
3. 왜 잠자고 있느냐 ? :
빨리 도망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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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