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꿈 ]]] : 1.자기의로 행하다가 2.자기판단으로 진행해서 3.무모하게 진행하다가 =》 세상 뜨는 사역자들 (거의 대부분?)
작성자jonmarin작성시간26.06.06조회수42 목록 댓글 026.6.5 (토)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보내셔서 보여주신 꿈
[[[ 끊어진 다리 건너다
몰살당하기 ??? ]]]
최대조심예언가인 필자를
포함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동일한 유니폼을 입고
다리가. 끊어진 지점 앞에
한줄로 쫙. 서 있었다
끊어진 다리의 끝지점 에서
옆으로 1~ 2 미터
아래로도 1~2 미터
떨어진곳으로
점프를 해야 하는 곳에
또 하나의 다리가 있었는데
두개의 다리가
모두 젖어 있어서
미끄러웠기에
엄청나게 조심해야 했다
앞에 계신분이
옆아래 다리로 뛰셨는데
다리에 도착했지만
미끄러지셔서
추락사 하셨는데
친아버지 였음
필자는
" 아버지 ! "
외치면서
통곡하고 있는데
또 한분께서
끊어진 다리의 앞에
쌓여있는
빈 박스들 속으로
그냥 머리부터
다이빙 점프하셨다
( 빈박스가 땅바닦에서 부터
쌓여져 올라와서
마지막 한상자가
다리앞 1m지점에
쌓여 있었으므로
박스를 뚫고
아래 바닥까지
내려가시려고
계산하신듯 ? )
마찬가지 무모한
"계산착오 추락사" 하심
다리표면이
너무 미끄럽고 해서
필자는 꺼꾸로
겨우겨우
그나마 출발원점으로
죽기살기로
기어서 올라왔음
[[ 혼자? 살아남은 이유? ]]
1. 젖어서 매끄러운
다리임을 파악
2. 어차피 지금은
못건너는
상황임을 파악
3. 당장은 살아남는게
최우선으로 파악함 등 )
[[ 장면이 바뀌었고. ]]
운동장에
새로운 축구팀들이
있었는데
입구에서
이번에 추락사 하신
선수분들의
"줄초상 장례식" 을
치르고 있었다
이번엔 해외 인것 같음
[[[ 장면이 또 바뀜 ]]]
다들 강같은 곳에서
각자 자기 담요를 빨고
또다른 축구를 위해
새로운. 배정지로
돌아가고 있었음
ㅡㅡㅡ 이거머지 ? ㅡㅡㅡ
로테이션?
선수들은 계속 충원됨
결국
죽는 사람들은
1.부주의와
2.자기 의
3.잘못된 판단
4.본인의 잘못으로
결론 :
죽은분들만 손해
사람이 자기길을 굽게가고는
여호와를 원망하느니라. ....
(이런 말씀을 어디서 본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