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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제국은 곧 이 땅에 건설된다.

작성자eagle.12|작성시간26.06.10|조회수50 목록 댓글 0

역사상 대제국들은 기껏해야 수백 년을 버티지 못하고 사라져 갔습니다.

그러나 로마는 동로마제국까지 포함하여 천오백 년 가까이나 제국을 유지하였습니다.

 

그들의 생존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강력한 리더십하에 구축된 체계화된 시스템과 개방성, 포용성, 솔선수범이었습니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성경 속 모세는 장인 이드로의 조언을 받아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제도를 만들게 됩니다.

 

혼자만의 리더십은 자신도 피곤하고 백성도 피곤할 수밖에 없으며 리더가 사라지면 백성은 오합지졸이 되어버리지만, 시스템이 정착되면 그 후에는 리더가 사라져도 시스템대로 가게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따라서 강한 나라나 어떤 조직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세와 같은 카리스마적 리더십과 함께 좋은 시스템을 구축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탐하지 않는 훌륭한 인품을 갖춘 인재들을 등용하여 그 시스템 안에서 구성원들이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종말의 사명 자들도 하나님이 세우신 리더들을 따라 믿음 안에서, 하나님이 구축하신 시스템 안에서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주고 각자에 맡은 직분에 충성해야만 그것이 사탄의 불화살을 막아내는 방패와 공격하는 창이 되어 영적 전쟁에 승리하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군대에도 계급과 질서가 있습니다.

 

각자의 포지션을 지키는 것이 적으로부터 성벽을 지키고 포도원을 허는 여우를 잡아내는 방법입니다.

 

이 일은 가장 먼저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것에서부터 시작돼야 합니다.(4:23)

 

그러나 교만해져서 리더의 리더십에 불복종하거나 하극상을 일으키는 것은 그 조직을 와해시켜 사탄의 밥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모세의 영적 권위에 도전한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무리들을 하나님이 충격적인 방법으로 심판하신 것은, 모세의 리더십을 따라 이스라엘 백성이 영적 전쟁에 승리하고 광야의 훈련 연단 과정을 통과하여 가나안까지 이르도록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그들이 방해하였기 때문이며 이 일로 후세에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를 흔들지 말라는 엄위한 교훈을 주시기 위함일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점점 더 악해져 가고 그들을 등에 업은 악한 리더들이 할거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최근에 꿈속에서

“... 영광의 아침 동이 터온다. 경배하라. 천사의 기쁜 소리...”

찬양이 크게 들려왔습니다.

 

주님이 다스리시는 영원한 제국은 곧 이 땅에 건설될 것입니다.

따라서 현실 싸움도 치열하게 싸워야 하지만 주 오심도 예비해야 하는 때입니다.

산에 올라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바벨론을 향해 외쳐야 하는 때입니다.

 

주님께서 시내산에 강림하실 때에 모세는 산으로 부르셨으나 백성은 산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대는 예수님의 보혈에 공로로 누구나 영적 시온산을 오를 수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아마도 산 정상 가까이 이르는 순서대로 반열이 결정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구하고 찾고 두드림으로 모세처럼 산은 올라야 할 때입니다.

영적 단장과 무장을 갖추고 주님의 때를 기다릴 때입니다

 

 

앞으로는 영의 시대입니다.

 

기도와 말씀 상고로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해지고 두드림, 즉 말씀대로 행함으로 영적 전쟁을 수행하며 주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이 영적 단장과 무장을 갖추는 방법이며 정결한 신부로 주 오심을 예비하는 방법입니다.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 위에 너풀거리는 것은 이제 출애굽의 때가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안주하지 말고 순례의 길을 떠나라는 것입니다.

주를 앙망하며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독수리의 날개짓을 해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독수리의 훈련을 허락하신 것은 그들이 전 세계의 제사장 민족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작금의 대한민국의 혼란은 대한민국이 제사장 민족으로 선택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감당하기 힘든 고난이 닥쳐올 때 추락할 것만 같아도 주를 향해 믿음으로 한 걸음 내딛으면 크고 비밀 한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새 일을 목도 하게 됩니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해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14:13~14)

 

 

 

전쟁에 승리하는 방법은 믿음의 눈으로 오직 주만 바라보고 구하고 찾고 두드림으로 각자의 직분에 충성하며 잠잠히 기다리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모든 신보다 크시므로 이스라엘에게 교만하게 행하는 그들을 이기셨도다.”(18:11)

 

하나님을 사랑하고 조국을 사랑하는 성도들의 눈물로 드리는 기도의 향연을 하나님은 결코 외면하시지 않을 것으로 굳게 믿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성군이 출현하고 태평성대가 다가온다.

(https://cafe.daum.net/AmenComeJesus/VaL/48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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