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4일 서명 불발과 19일 스위스에서 서명? & 이스라엘이 변수 & 팔순잔치의 굴욕 & 지켜봐야 할 17일, 19일, 21일, 23일
작성자목마른사슴작성시간26.06.15조회수39 목록 댓글 0
자신의 80세 생일을 맞아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하면서 위대한 과업을 이루었다고 자랑하려던 트럼프의 야심은 무산되었습니다. 이란이 왜 트럼프의 들러리를 서면서 그에게 팔순잔치 선물을 안겨주는가라는 대대적인 이란인들의 반대 시위가 있었고, 준비도 덜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양측이 결국 합의를 이루어냈고, 오는 6/19일 스위스에서 서명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 변수는 남아 있고, 그 중 하나는 이스라엘로서, 이란은 이스라엘이 계속 레바논을 공격하면 합의 서명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위협했는데, 이스라엘은 막무가내로서,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레바논을 계속 공격하면서, 철수 할 의사도 전혀 없다고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6/19일에 서명이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트럼프의 팔순잔치의 하나로 백악관 뜰에서 "UFC Freedom 250" 격투기 경기가 진행 중인데, 미동부시간으로 저녁 8시부터 시작되어 밤 10시나 11시까지는 계속될 예정이어서, 한국시간으로는 현재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그런데 팔순잔치 전날 법원의 명령에 따라 워싱톤의 유명한 문화예술공연장인 케네디센터에 추가되었던 트럼프의 이름이 강제로 떼어내지게 되었고, 아래의 네번째 동영상과 같이, 미국인들이 몰려와 이를 환호하며 지켜보았고, 트럼프는 그야말로 개망신의 굴욕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그럼 내일 부터 우상숭배의 달인 Tammuz월이 시작되는데, 전 세계적인 우상숭배로 월드컵이 이미 시작된 만큼, 과연 언제 심판이 내리고, 첫열매 신부가 출산될지 우선 지켜보아야 할 4 날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6/17일
17은 승리의 의미로서, 물고기 153 이 되는 수인데, G7 정상회담이 6/15일부터 6/17일까지 프랑스에서 개최되며, 트럼프도 격투기 경기가 끝나면 바로 유럽으로 날아가 참석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총성이 울리고 트럼프의 죽음이 미국인들보다 해외에서 먼저 알려지게 된다고 메시지를 받은 분이 있었는데, 그렇다면 세계의 시차를 감안하여 트럼프가 유럽에서 죽음을 맞을 가능성도 있는 만큼, 지켜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6/19일
트럼프가 G7 정상회담 후에도 스위스에서의 종전 양해각서 서명을 위해 6/19일까지 머물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Kim Fisher 자매가 "19 Heart 19 Hurt" 라고 들었었고, 트럼프가 15 부터 카운트하면서 19 를 더욱 크게 카운트한 Dream 을 받았었지요. 한국의 종도 19 를 받았는데, 창세기 19장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기록한 장이고, 계시록 19장은 어린양 혼인을 기록한 장이라고 설명을 들었던 것입니다. 6/19일은 Tammuz월 4일로서, 천사가 놓고 간 $2.34 에 부합됩니다.
6/21일
6/21일은 여름이 시작되는 하지로서, 마태복음 24장 32절-33절에 기록된 말씀에 부합됩니다. 즉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6/21일은 제 2 유월절날인 Iyar월 15일(5/2일)로 부터 50일이 되는 날로서, 제 2 오순절이라고 할 수 있는 날입니다. 저는 그동안 제 2 유월절은 이방을 위해 디자인되었다고 주장해 왔는데, 제 2 유월절은 모든 절기들 중에서 유일하게 한달 후에 지켜도 되도록 허용된 절기로서, 시체를 만져서 부정하였거나 멀리 떠나있었던 자들을 위해 허용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로마서 11장 30절-32절에 의거, 이스라엘이 긍휼 가운데에 있었을 때에 이방은 불순종 가운데 있었음으로, 이방은 부정하였고,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었던 것이며, 이스라엘이 불순종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방이 긍휼을 입게 된 만큼, 제 2 유월절로 부터의 50일이 되는 날에 첫열매 신부가 출산 될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21 은 다니엘의 지연을 의미하며, 블루문으로 부터 21일이 되고, 우상숭배의 월드컵 개막식으로 부터는 심판을 의미하는 11일이 되기도 합니다. 일단 월드컵이 시작되고나서 곧 일어난다고 받은 분이 있다함으로 가능성이 있습니다.
6/23일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은 Nisan월 17일이었고, 그렇다면 Iyar월 17일(5/4일)을 제 2 부활절로 볼 수 있으며, 그 날로부터 50일을 카운트하면, 6/23일이 됨으로, 이 날을 제 2 오순절로 볼 수도 있습니다. 6/23일은 Tammuz월 8일이 됨으로, 채리티자매의 카운트에도 부합됩니다. 그리고 제가 양말싸인을 받은 날이 2021년 1/23일이었음으로 오는 6/23일까지 5년 5개월이 되며, 55 는 신부를 상징하는 수입니다. 수많은 사역자들이 매우 임박하게 메시지를 받고 있는 만큼, 일단은 이 4 날들 중의 하루가 될 것을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일단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판단되는 만큼 십시일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QXPDDBbC6g
https://www.youtube.com/watch?v=iWvgL615Ldk
https://www.youtube.com/watch?v=DRdeLVYrjkc
https://www.youtube.com/watch?v=4lLTpL7g0_c
https://www.youtube.com/watch?v=x9vdOevW2-c
후원 부탁:
https://blog.naver.com/lightand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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