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풀밭에
토끼풀꽃이 빼곡
흰나비가 옮겨가며
풀꽃머리에서 쉼을 하고
더 사랑스러운것은
가녀린꽃대 개망초가
바람에 일렁이면
얼핏설핏 날아오는 풀냄새
와르르
어떤 그리움까지
유월은
유월이는 간간이 돌고도는 바람하고
해님이 부딪혀야만
더 깊은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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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피안화,충북 작성시간 26.06.12 네 선생님 사진의 느낌이 선생님과 저와 같은 마음 이었네요? 수야 선생님께서 늘 마음 고요하시고 평온하시길요 🙏 피안화 기원합니다
마음 아프지마세요/ 선생님 알 았지요? -
작성자피안화,충북 작성시간 26.06.16 글자에 철학이 깃들어 있네요?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수야 선생님 몸도 마음도 건강하세요 선생님께 큰 복덕을 기원합니다🙏 피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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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야(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오늘은 아침부터 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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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안화,충북 작성시간 26.06.19 네 더워요 우리같이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요 수야 선생님 '길상(吉相)', '행운', '만덕(萬德)'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