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천득 선생님의 「인연」이라는 詩를 다시한 번 함께 느껴보고 싶어서 올립니다.
인연
-피천득-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인연인 줄 알지 못하고
보통 사람들은 인연인 줄 알아도
그것을 살리지 못하고
현명한 사람은 옷자락만 스쳐도
인연을 살릴 줄 안다.
살아가는 동안
인연은 매일 일어난다.
그것을 느낄수 있는 육감을
지녀야 한다.
사람과의 인연도 있지만
눈에 보이는 모든 사물이
인연으로 엮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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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천득 선생님의 「인연」이라는 詩를 다시한 번 함께 느껴보고 싶어서 올립니다.
인연
-피천득-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인연인 줄 알지 못하고
보통 사람들은 인연인 줄 알아도
그것을 살리지 못하고
현명한 사람은 옷자락만 스쳐도
인연을 살릴 줄 안다.
살아가는 동안
인연은 매일 일어난다.
그것을 느낄수 있는 육감을
지녀야 한다.
사람과의 인연도 있지만
눈에 보이는 모든 사물이
인연으로 엮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