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말레이시아 "사바"주에 소재한 자연보호구역인 만타나이 섬은 한폭의 그림 같다.
한국의 기업이 30+30년간 임대 및 개발 허가를 받아 리조트도 건설하고 한다.
외부인에게 그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은 섬으로 낚시나 스노쿨링을 하기가 아주 좋은 그런 곳이며
전복,도미 같은 고급 해산물이 풍부하다고 하네요. 참, 평화로워 보이지요.
만타나이 섬 해변에서만 살고 있다는 세계 보호 어종인 Sea Cow "듀공"은 잠수하는 사람들 중
여자에게만 접근을 허락한다고 하는데 전 확인해보지 못해서 그냥 그런줄만 알고 있습니다.
마치 어린 돌고래 같이 생긴 모습이 아주 통통한게 귀엽네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