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시아 "베르시" 티셔츠 착용 불허 티셔츠 문화의 강력한 영향력 때문에 일부 국가에서는 엄격한 제재 대상으로 분류한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지난 2월 나집 라작 총리 퇴진 및 부패 척결을 요구하는 시위 현장에 등장한 노란색 티셔츠 착용을 금지했다. 말레이시아 고등법원은 "베르시" 노란색 티셔츠를 입으면 벌금$1185(약146만원)을 내도록 했다. 말레이시아를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교민들 노란색 티셔츠 착용으로 발생할수 있는 불이익을 사전에 막기위해 노란색 티셔츠는 아에 입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
"베르시" 시위대가 입은 노란색 티셔츠 물결(베르시는 깨끗한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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