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시아 스타벅스 불매 운동 미국에 본사를 둔 커피체인점 스타벅스가 성 소수자(LGBT)를 옹호한다는 이유로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에서 스타벅스 불매운동을 한다고 한다. 말레이시아의 극우 민족주의 단체인 페르카사도 최근 성 소수자를 옹호하는 스타벅스 등 기업에 대한 영업허가를 재심의 하라고 정부에 요구하였다. 이들 단체는 성 소수자의 권리를 옹호하는 스타벅스 경영진등의 생각이 이를 터부시하는 자신들과 다르기때문이라고 스타벅스 불매 운동 배경을 설명했다. 스타벅스는 2015년 미국 연방대법원이 동성 결혼 합헌 판결을 햇을 당시 SNS에 회사 무지개 깃발이 꼽힌 회사 로고 사진과 "자랑스럽다"는 글을 남겼고 최근에는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성 소수자 차별법에 반대하는 서한을 보내는 등 성 소수자 권익을 지지하는 입장을 견지해왔다. 이슬람교도들이 성 소수자 운동에 쓰일 자금을 보태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며 이슬람교도들은 성 소수자를 지원하는 스타벅스를 이용해서는 안된다고 한다.전체 인구의 60%가이슬람교도인 말레이시아는 남성 간 성관계를 최장 20면의 징역형에 처할수 있는 중범죄로 규정하는 등 성 소수자를 배 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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