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말레이시아 상품중의 하나가 바로 통캇알리 커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수한 커피향이 한국인들의 입 맛에 맞는 것 같다. (카페지기는 블랙컬러를 하루에 두잔 정도 즐김) 특히 추운 겨울에 따끈한 통캇알리 커피 한잔은 어쩜 피로까지도 풀어줄 것 같은 느낌이다. 통캇알리라는 식물(한국의 인삼)의 뿌리와 커피를 믹스하여 만든 커피인데 이곳에선 남성들의 정력에 좋다고 한다. 산모가 산후 조리용으로 콩캇알리 뿌리를 달여서 복용한다고 하여 이곳에선 꿀처럼 액으로 만들 제품과 먹기에 간편하게 캪슐로 제조하여 판매하여 선물용으로 많이 애용하는데 말레이시아를 방문하고 귀국시 1복스 정도는 휴대가 가능한데 우편이나 다른 방법으로는 한국 세관에서 통관이 되지 않는다. 사진에서 골드컬러가 있고 블랙컬러가 있는데 블랙컬러의 맛이 더 좋다, 1팩에 20개가 들어 있으며 골드컬러는 W4,500, 블랙컬러는 W5,500원 정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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