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테크 강사로 사기친 조상훈 말레이시아로 도주 방송등의 유명세를 이용해 재테크로 투자하면 부자가 될수 있다고 투자금을 모아 말레이시아로 도주한 재테크 사기범 조상훈이 말레이시아 교민 사회에 또 무슨 피해를 줄지 몰라 재마한인회와 공동으로 조상흔의 인적 사항을 공개한다. 조상훈이 사기롤 걷어들인 돈이 150억원이라고 하는데 이사람 말레이시아가 만만했던가? 다시는 이런 사람들이 말레이시아 교민 사회에 발을 붙힐수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사람이 쓴 부자로 가는 마지막 열차 책 제목이 그 무엇인가를 암시하고 있다.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고 한탕으로 가는 마지막 길 바로 그곳은 감방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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