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에게 싫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밉고
싫은 감정들이 올라온다.
사람들이 '나'에 대해
안 좋게 말하고
내가 듣기 싫은 말을 하면,
그 말들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안 좋은 기분에
계속 머물러 있다.
여기서 '나'의 욕구는
위로와 배려의 말과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싶다는 것이다.
이 욕구와 연결되는
'나'의 신념은
사람들은 나에게
좋은 말만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 황보현 외의
《그림책을 활용한
감정코칭》중에서 -
* 누가 나에게
지적하거나 비난하는
말을 할 때,
마음이 평온한 사람은
아마 드물겠지요.
위로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욕구입니다.
타인의 말에 마음이
흔들릴 때는,
그런 내 마음조차
탓하지 말고
다정하게 보듬어 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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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광주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이번 선거에서
그런놈 한둘 아니지요.
좋은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산강뜰 작성시간 26.06.07 애정어린 충고는
들을 때 아프겠지만
결국,
본인을 좋은 쪽으로
데려가겠다 싶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광주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애정어린 충고를
해 줄수 있는 사람이
있음이 감사입니다.
더운날 건강유의 하세요
-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시간 26.06.07 비난을 ᆢ
실수를 비판하면
모두들 받아 들이고
개선 합니다.
비난 하는것은
인연을 관계를
끊자는 의도 아닐까요?
사는것이 ᆢ
살얼음판 밟듯
조심 스럽습니다.
귀한말씀 ~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광주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비난 비판이 난무합니다.
악의적 의도로
해대는 악질적인
자들의 개거품은
단죄해야 합니다만
선의적 충고나 조언은 겸허히 받들어 수용하고
개선하도록 노력하며
살아갑니다.
건강유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