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 습니다
그대 라는말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너무
가지려고 하지 마세요
탐내는것 만큼
잃어버리게 됩니다
가진만큼 살수 있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언제나 그자리에서
그대라는 님을
기다리렵니다
그냥 한번 지나시다
예쁘게 봐주기를
기다리는 들꽃처럼
한번만 빼꼼히
쳐다만 봐도 그냥 행복
할것만 같습니다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도
항상 즐거운건 느끼지
못하는 뭔가에
끌리는 것 처럼
참된 삶이라 생각 합니다
너무 많이 채우려고
마세요
채우다 보면 언젠가는
탈이나기 마련 입니다
항상 배려하고 웃어주는
사람만이 맛볼수 있는
행복을 가지세요
지금은 마냥 기다려
주지를 않습니다
비우고 싶을때 비우고
사는 그런 삶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함깨하는 사람이 없어도
매 순간 순간만을
감사할 따름입니다
단지 누군가를 의지할
어깨는 없어도
누군가 필요할때는
내 어깨를 내어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는 간절히
필요할 것 입니다
* 장 영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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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USANE-DAY 작성시간 26.06.20
그대
너나 당신 이라 하지않고
그대라는 말을 하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소중하기 때문에 최대한의 존중
어닐런지요
장마시작부터 비바람이심하네요
이번징마 각오해야할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광주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대라는 호칭이
좋습니다.
후덥지근한 날이
얼마나 오래가려나
상당히 길어질거 같습니다.
건강유의 하세요
-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시간 26.06.20 저에게는 생소한 ᆢ
뜻을 헤아리기
어려운 단어, 그대.
어떠한 상황에서
나 아닌 상대방 에게
쓰이는지 ᆢ
귀중하고 더없이
소중한 사람에게
사용하는 존칭 일까요?
지금, 우이동 계곡은
비가 잠시 그쳤네요.
한결 시원 합니다.
모쪼록 옥체보중
하소서 ~ -
답댓글 작성자광주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편하게 내 어깨를
내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그리운 요즈음 입니다.
날이 시원해서
좋습니다만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