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보라.
꽃과 풀을 보라.
당신의 맑은 마음을
그 위에 살며시
올려놓아라.
나무는 얼마나 고요한가.
꽃은 얼마나 생명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가.
자연에서 고요함을
배우라.
- 에크하르트 톨레의
《고요함의 지혜》
중에서 -
* 고요함.
고요함은 아름답습니다.
고요함은 깊고도
깊습니다.
스스로를 고요함 속에
잠기게 할 때,
비로소 침묵의 소리가
들립니다.
어머니의 음성,
신의 소리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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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USANE-DAY 작성시간 26.06.21 전에는 무심히 지나쳤던
작은 꽃들도 유심히 봅니다
때가되면 왔다가
때를알고 사라집니다
때를 놓치면 화를 당한다는
자연의 고요속의 외침
이겠지요
좋은 휴일 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광주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저런 꽃마저도
앉고 사라질줄 알거늘...
자연에서 많이 배워야
사람됩니다.
날이 흐리고
후덥지근 합니다.
시원한 날되세요
-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시간 26.06.21 꽃과 나무, 풀ᆢ
산야의 자연을 닮아
고요함속 에서.
나 자신을 살피라는
귀한말씀 주신
광주하늘님!
주말동안 편안
하셨나요?
항상 건강 하시고
귀한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광주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고요함의 아름다움
스스로 고요함
속으로 잠기게되면
참 평안을 봅니다.
늘 건강유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