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의 PHOTO📸

민백미꽃

작성자Thomas|작성시간26.06.19|조회수18 목록 댓글 3

민백미꽃이 피었었습니다.

예전에 보았던 모습이 생각나 구입했는데

이름표가 없어져 잊고 있었는데

곶곶하게 자라서

밝고 한하게 하얀꽃을 피워줍니다.

정원에서 처음으로 보답한 듯합니다.

이 녀석의 족보는

박주가리과 Asclepiadaceae

백미꽃속 Vincetoxicum.

이름은 민백미꽃 입니다.

 

속명 Vincetoxicum의 어원은

 vincere(이기다/극복하다)와 toxicum(독)의 합성어로,

과거에 이 식물이 해독제로 사용되었음을 시사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광주하늘 | 작성시간 26.06.19 가녀린 꽃대에
    오밀조밀 이쁘게도
    피어납니다.
    처음 듣고 보는 꽃입니다.
    귀한 자료 감사드립니다.
    더위에 건강유의 하세요.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 작성시간 26.06.19 Thomas 님!
    안녕하세요?

    선물 해주신
    귀한 꽃사진 ~
    한약방 에서 부르는
    이름을 잊었지만
    뿌리와 줄기 말려서
    약재로 사용 했던것
    생각 납니다.

    힘차게 솟아있는
    꽃대에 올망종말
    하얗게 피어있는
    어여쁜 민백미 꽃 사진.
    어렸을때 생각이ᆢ

    고맙습니다.
    장마가 올려나 봅니다.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 작성자BUSANE-DAY | 작성시간 26.06.19 민백미꽃
    화려 하지는 않은 것이
    시처럼 자세히보니 예습니다
    훔쳐가서 이름표 달아줘야
    겠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