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초롱꽃
엊 그제 비가 내린 후
가뭄에 지친 식물들이 덩실덩실 춤을 출 것 같습니다.
'초롱꽃과'의 섬초롱꽃은
꽃에 자주색 반점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울릉도에서 자라며
번식이 무섭습니다.
꽃의 관상가치가 높지만 번식력 때문에 키울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화분에 심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집 정원에
짙은 자주색 꽃이 피는 자주섬초롱꽃도 있어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학명은 Campanula takesimana Naka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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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거미줄 최정환 작성시간 26.06.23 new
이런종류의 꽃들이 많은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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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USANE-DAY 작성시간 26.06.23 new
이꽃 이름이 섬초롱 꽃이었네요
우리집 (공동주택)화단에 해마다 무성하게
그자리에서 피는데 이름도 모른체
무심하게 보기만 했습니다
편안한 날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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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주하늘 작성시간 26.06.23 new
이름은 몰라도
매년 피어나니
그저 예쁘다하고
바라볼 뿐이었는데
선생님께서 상세히
올려주시니 감사히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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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시간 26.06.23 new
꽃대 맨위 끄트머리에
한송이 만 피우는 화초,
힘차게 또는 줄기차게
위로뻗은 꽃대의
중간 중간에 초롱초롱
매달려 피는 꽃들,
가만히 들여다보면
참 신기 합니다.
귀한 꽃, 화초에 대한
귀한자료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