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전주KBS
남도소리의 대표적인 민요중 하나인 흥타령을 김수연 선생님의 소리로 감상 합니다.
장구장단을 인간문화재 김청만 선생님 께서 해주셨네요.
최고의 애련성을 득음하신 김수연 선생님.
긴 호흡의 흥타령 전곡을 다 듣지 못하고 ᆢ
판소리 흥부가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적벽가 다섯바탕을 완창 하셨고 수많은 후진을 양성하신 최고의 명창중 한분 이십니다.
판소리 고법(북장단)의 인간문화재 김청만 선생님 께서는 타악의 최고봉 이십니다.
흥타령 노랫말,
저는 참 좋아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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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거미줄 최정환 작성시간 26.06.06 국악에 관심을 가질예정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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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학창시절, 강제로
가야금 수업 수강하신
최정환님!
응원 합니다. -
작성자BUSANE-DAY 작성시간 26.06.06 가사를 유심히 보며 들었는데
참좋습니다
흥타령인데 웬지 짠한 느낌은 뭔가요?
제 기분탓 입니까 -
답댓글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BUSAN E-DAY님!
역시 ~
사설내용, 곡의 흐름이
아련하고 恨 人生無想
虛無한 느낌을 주는데
타령의 곡조는
남도 계면조 선율에
중모리의 꺽고 떠는
슬픈 감정을 안겨주는
시김새 인데 ᆢ
왜? 흥 타령 일까요?
흥이 마냥 흥이 아니고
恨을 소리로 삮이며
멋과 흥취로 풀어내는
즉 한을 흥으로 승화
시키는 남도민요 의
특성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