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국악방송
종로 4가의 종묘에서 매년 조선의 임금들 에게 제례(제사)를 지내는데 사용하는 음악 입니다.
세종대왕 이전에는 중국 당나라의 음악을 이용 했는데 세종대왕 께서 예문관 대재(제)학 박연 선생에게 우리(조선)의 예법에 맞는 제례악을 만들것을 지시하여 지금 감상하는 제례악을 창제 했다고 합니다.
유네스코 에서
종로 4가에 있는 종묘 본체 건물과 앞 마당? 은 세계유형문화유산 으로
행사에서 사용하는 제례악과 무용(춤)은 세계 무형문화유산 으로 등제 했다고 합니다.
조선 왕실 에서는 종묘제례 뿐만 아니고 문묘제례(공자, 주자의 가르침을 받아 예법으로 조선을 통치 하는데 기여한 유학자 18현(명)을 기리는 제례(제사))와 사직제, 선농제 등를 지냈는데 이 행사에는 중국 당나라의 음악을 현제에도 사용 하는데 정말, 진짜 재미없고 우리 정서와 전혀 맞지 않습니다.
장중한 느낌의 종묘 제례악 완주 시간은 3시간 또는 제례시간이 연장되면 5시간 가량 연주 되었다고 하니 장악원의 악공들 고생 많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조선시대 장악원이 지금의 국립국악원 일까요?
국립국악원 에는 궁중의 정악 외에도 민속악(판소리 각지방 토리의 민요, 무속음악 등) 성악가 기악 연주가들도 재직하고 있는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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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광주하늘 작성시간 26.06.09 엄청난 무게감이 느껴지는 우리 음악을 제정케 하신
세종대왕님께
감사드립니다.
긴시간 연주됨에도
고생하신 분들의
수고로 이렇게
아름다운 곡이
탄생했음에
가슴 뿌듯합니다.
자료 감사히 듣습니다.
건강유의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세종대왕의 명을받아
이 제례악을 만드신
난계 박연 선생은
충북 영동 심천면에
난계祠 라는 사당에서
직계 후손들이 매년
제사를 지낸답니다.
그리고 국악인 들은
영동군 심천면 난계사
인근을 국악의 성지로
지정하고 공연장 을
조성 했으며 국악의
악기를 제작하는 공방,
장인들이 모여살고
있답니다.
난계사 입구에 저희
밀량박씨 복야공파의
사당, 世德祠 에서
매년 지내는 제사에
박연 선생도 함께
모시고 있으니 저는
박연 선생의 직계자손
아니지만 방계의 일가
인것을 영동에 거주하는 종중의 향토 사학자 에게 듣고 뿌뜻 했답니다.
지루 하지만 ~
장중한 正樂에
관심 갖어주신
광주하늘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BUSANE-DAY 작성시간 26.06.09 지루한듯 재미는없지만
유네스코가 문화유산으로
지정했을때는 그이유가
있었을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BUSAN E-DAY님.
큰 나무틀에 메달린
넓적하고 편편하게
다듬어진 돌, 편경.
밝은 음을 내는데
이 편경들 높낮이 음이
국악기들 음의 기준 음
이라고 합니다.
공연장 에서의 연주가
무척 지루하고 ᆢ
하지만 종묘에서
제례을 진행할때
들으면 ᆢ
내일은 어떤 음악을
소개할까 고민 입니다.
ㅎ ㅎ -
답댓글 작성자BUSANE-DAY 작성시간 26.06.09 박승만.남 우이동 행님 고민 하지 마시고
생각 안나시면 육자배기 한판
하세요 ㅎㅎㅎ
정 할거 없으시면 저처럼 낙서
한판 하고 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