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소리꾼이 아닌 진도 할머니 어머니들 께서 육자배기 판을 벌리고 노시는 귀하디 귀한 영상자료 입니다.
제가 설명 안해도 조공례 선생님은 인간문화재 지정 받으신것, 자막으로 나오지요?
선생님은 세습무 만신 이셨습니다. 즉 대를이은 무당(당골래), 무속인 ᆢ
뒤를이어 송가인의 어머니 송순단 여사가 몇년전 인간문화재 지정을 이어 받았고 진도에는 국악을 전공하지 않고 진도에서 구전으로 전승되고 있는 여러민요나 씻김굿등 무속 음악의 명인들 즉 박병천 선생님 이나 진도 뱃노래의 대가 생존해 계시는 조ᆢ (성함이 생각 안나네요) 님등 수두룩 합니다.
보물섬, 진도.
대륙에서 생성된 문화가 반도를 거쳐 발전 발달되어 반도밑 섬 에 도착해서 꽃을 피운다고 합니다.
이탈리아 반도도 우리나라 와 비슷 하다고 하네요.
각설하고
느린장단(진양조) 으로 소리꾼이 한음한음 길게 끌면서 꺽고 흔들며 감정을 깊게 표현하는 ᆢ
남도 사람들의 恨 興 글고 삶의 정서를 가장 진하게 담고 품고있는 육자배기.
이 육자배기 에서 빠른 장단으로 파생된 자진 육자배기, 삼산은 반락, 흥타령, 개고기타령, 새타령 등이 있는디 六字 즉 여섯글자 어법으로 노래 합니다.
세월이 가기전 감상해야 겠지요?
남도소리를 육자배기 토리 라고 하는디, 서도소리의 수심가 토리, 서울경기 소리의 경 토리, 함경도 서 부터 뻗어내린 백두대간을 감싸고 불리어지는 메나리 토리. 토리 토리 하니까 윤가놈 이랑 같이살던 犬公 토리가 떠오른다며 불편해 하시는 분을 위해 토리를 간단하게 설명 합니다.
각 지방 지역, 고유의 성악창법 이나 가락 시김새 입니다.
계면조의 정서로 슬픔 恨 興을 멋들어지게 표현한 六字배기를 감상 합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광주하늘 작성시간 26.06.10 한이 물씬 묻어나는
계면조의 정서가 한껏 가슴을
후빕니다.
귀한 자료 감사드립니다.
건강유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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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광주하늘님!
광주 MBC가 운영하는
얼씨구TV 에서
광주 전남지역 에서
활동하는 국악인 들의
공연이나 자체 제작한 귀한 영상자료,
유튜브에 올려 주어서
참 고맙답니다.
우리
정의와 상식이 올바른
백운기의 정치1번지 에
얼씨구TV 진행하는
백금렬 선생이 출연
했답니다.
우리소리 가락 멋을
잘 아시는 광주하늘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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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USANE-DAY 작성시간 26.06.10 누가 말했지요( 제가 그랬음)
전라도 사람은 엎구리 쿡 찌르면
육자배기가 나오고
연필을 쥐어주면 대하소설이 나온다
이말은 우스갯소리로 하는말이 아니라
진짜 그랬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BUSAN E-DAY님
말씀 맞습니다.
진도에 가서 노래자랑
하지말고 전주분들
아무나 붙잡고 소리를
시키면 전공자들
못지않게 판소리
한가락씩 한답니다.
노벨문학상 받은 분
얼른 이름이 생각
안나는디 출생지 가
광주라고 들었고
그분 부친은 고흥이
고향인데 사립학교
광주 동신중학교
국어 교사 였고
고향에서 작가 활동을
열심히 한다고 하네요.
내일은 자진육자배기,
전문 소리꾼들의
공연자료
올리겠읍니다.
음악 감상실 에서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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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USANE-DAY 작성시간 26.06.10 박승만.남 우이동 노벨문학상 한강 입니다
아버지 한승원작가는
고향은 모르겠고
장흥 이라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