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얼씨구TV
전라북도 지정 무형문화제 심청가 보유자 장문희 명창과 제자분 들이 공연하는 흥타령. 자진육자배기 입니다.
어제 감상하신 비전공의 할머니 어머니들 께서 놀이판을 마련해서 부르신 육자배기와 오늘 전공자 들의 소리를 비교 하면서 감상 합니다.
개인적 으로 장문희 선생의 소리를 참 좋아 합니다.
특히 상청(높은음)을 거리낌 없이 내지르는 발성 ~
주로 전주에서 활동하며 서울 공연이 드물어 무척 아쉽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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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산강뜰님 께서
내주신 숙제 ᆢ
하느라 ~
자료도 찾아보고
국악방송 프로그램
국악산책 에서
배웠던것 들을
기억 해내느라 ᆢ
단어 하나하나 조합해
문장을 만들려니ᆢ
않고있는
경도인지장애 치료에
도움은 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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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USANE-DAY 작성시간 26.06.11 육자배기
시름을 토해내는듯
애절하게 들립니다
성화가 났네 하는말 이 나오는데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경상도 말로 뿔따구가 났네 로
해석 해봤는데 그건 아닌것 같고 ㅎㅎ -
답댓글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BUSAN E-DAY님.
서울이 표준 이라는
사고를 갖인것에 대해
성화 가 나서 귀한말씀
주셨읍니다.
아이고 데고 허어
성화가 났네 에~
바라고 원하는 일들
님(부모형제, 짝꿍 등)을 그리워 하며
안달이 난것을ᆢ
조바심 내는 모습이
보이면 왜 성화를 내고
(부리고)지랄 이여?
이런뜻 으로 쓰였는디
요즘은 잊혀져 가는
단어 입니다.
정말 성화가 나네요.
恨을 흥으로 승화하여
노래해야 하는
민초들의 애닲은 삶을 표현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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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주하늘 작성시간 26.06.11 장문희 명창님과
제자분 들이 들려주시는 애끓는 듯한 소리에
눈귀가 호강합니다.
귀한 자료들 수고해
주심에 매일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유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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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전라북도가 지정 한
무형문화재 심청가
보유자 즉 인간문화재
장문희 선생과 제자들
우리소리 가락의 맥을
이어가고 있어서
정말 대견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