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V정의연대
토끼가 별주부 자라의 꾐에 속아서 벼슬하러 바다속에 들어가 용왕이 사는 궁궐 수정궁 앞에서 대기 하던중 수궁 군사들 에게 수모 당하는 모습,
토끼가 별주부 에게 병든 용왕의 약 처방을 알려주는 대목을 개사하여
검찰과 언론을 풍자하여 꾸짖는 창작 판소리 감상 합니다.
어제 소리꾼 백금렬 선생,
소리내역 설명 해드렸듯이 대단한 공력을 소유한 명창 입니다.
우리 정어리언 중 한분이신 김남국 의원께서 사회를 보셨네요.
백금렬 명창의 창작 판소리 감상 하시며 속상한 마음 달래시길
권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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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광주하늘 작성시간 26.06.16 이 시대의 살아있늠
양심으로 불러도
하자없을 백금렬 선생입니다.
얼씨구 학당에도
오래전 출연하셨구요.
귀한 영상 들으며
시원하게 풀어봅니다.
많이 더울 오늘
시원하게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예향, 빛고을 광주
그 광주MBC가
운영하는 얼씨구TV
얼씨구 학당에ᆢ
오래전 윤진철 명창이
뒤이어 백금열선생과
지씨 성 쓰시는 여자분
또 훤한 박사로
불리시는 분.
그 프로그램에
유명한 국악인들
많이들 출연 했지요?
항상 제 건강 챙겨주신
광주하늘님!
고맙습니다.
광주하늘님 께서도
더욱 더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
작성자BUSANE-DAY 작성시간 26.06.16 그때 검사들 신랄하게 비판했네요
3개월 후면 다른 모습
볼수있을까요 -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BUSAN E-DAY님!
3개월 후 ~
검사들의 다른모습?
수사권 상실한 검사들,
기소권 으로 장난질?
모르겠읍니다.
BUSAN E-DAY님 의
음악 감상실 로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