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MUSIC🎧

뺑덕이로 빙의한 예술이 엄마 박애리 명창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작성시간26.06.16|조회수20 목록 댓글 5

https://youtube.com/watch?v=sf2qZJ8aPmc&si=-XD9w8_tKC9EehVdhttps://youtu.be/sf2qZJ8aPmc?si=G0LnsBuT6f0v6dEd

출처 전주MBC

요즘 대통령의 외교성과 물타기 하는 자들 때문에,
그리고 청정지역인, 이시대의 참 언론인 국민앵커 백운기의 정치1번지 댓글창 오염된것 때문에 많이들 불편 하시지요?

이런 상황들을 위로 해줄려고 예술이 엄마 박애리 명창이 심청가의 히로인 뺑파로 빙의해 우리 정어리언 님들 에게 웃음을 안겨 줍니다.
잠시 시름을 잊으시고 즐겨 주옵소서

고상한 품격, 품위를 자랑하던 그리고 한 성깔하는 예술이 엄마의 코믹한 연기가 일품 입니다

고맙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광주하늘 | 작성시간 26.06.17 정말 신명나는
    한 판을 벌여 주셨습니다.
    언제보아도 흥이 절로나는
    우리 소리의 멋스러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더운날 건강유의 하세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우리소리 가락의 멋을
    즐길줄 아시는
    광주하늘님!

    날씨가 많이 덮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길 ~
  • 작성자BUSANE-DAY | 작성시간 26.06.17 ㅎㅎㅎㅎ
    뺑파 박애리
    전에 올려주신 방자 김영자선생 꺼
    만큼 재밌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옛날 ~ 엔
    조그마한 공간에서
    삶의 무게에 지친
    민초들 에게 잠시나마
    웃음을 안겨주던
    연희패 들의 마당놀이,

    민초들은 이렇게
    시름을 달래었다고
    합니다.

    국악방송 애청자 들은
    박애리 명창을
    햇살女神 이라고 ~
    나는 예술이 엄마 라고
    불러주었더니 무척
    좋아 했답니다.
    내일은 예술이와
    함께 부르는 남도민요
    감상 할까요?
  • 답댓글 작성자BUSANE-DAY | 작성시간 26.06.17 박승만.남 우이동 행님 계속 하세요
    이렇게 재미붙여 우리가락을
    알아갑니다
    앵커님 김영자선생 닮았다
    뒷담화 했는데 다녀 가셨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