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국악한마당
우리 앵커님 이랑 싱크로율 80% 라고 하시는 심청가 로 인간문화재 지정 받으신 김영자 선생님의 심봉사 눈뜨는 대목, 감상 합니다.
고수 선생님, 누군지 모르지만 북 겁나게 참 잘칩니다.
많은 명창들 께서 심청가 눈대목중 하나인 눈뜨는 대목을 열창들 하시는디
*번~쩍 눈을 떴구나* 하고 마무리 합니다.
번쩍 눈뜬후 벌어지는 축제 분위기 대목을 생략하여 판소리 좋아하는 동호인 들이 매우 겁나게 아쉬어 합니다.
근디 우리 김영자 명창,
조상현 명창 두분은 심봉사 눈뜬 이후에 벌어지는 황성의 잔치 분위기를 흥겹게 전해 주십니다.
귀 담아 감상 하소서.
얼씨구나 좋다. 어얼씨구 등 이어지는 축제 분위기를 기대들 하는디?
춘향가 마무리 대목.
어사출두 후, 이어지는 춘향母 월매가 좋아하면서
엉덩이 흔들고 춤추는 그대목을 창극에 출연 하셨던 고 오정숙 선생님 소리와 연기는 영국 에딘버러 세계음악축제 에서 최고의 갈채를 받았다고 하는디 두곡의 사설, 장단이 같읍니다.
당시, 고단한 삶에 지친 민초 민중들이, 이야기 속에서 나마 펼쳐지는 해피엔딩 으로 시름을 달래어는가 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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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USANE-DAY 작성시간 26.06.19 행님 우리 고모할매 김영자선생
오늘은 예쁘게 차려입고
나오셨네요ㅎㅎㅎ
오페라 아리아 한대목을 보는듯
빠져들었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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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ㅋ ㅋ 고모할매,
이 공연실황
올 26년 1월 이네요 ~
김영자 김일구 부부
남원에 거주 하시는데
서울 공연때는
소리공부 하는 각 학교
학생들 본 수업 빼먹고
공연장 으로 ᆢ
즐겁게 감상 하셔서
고맙습니다.
감상실 에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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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주하늘 작성시간 26.06.20 얼씨구나 절씨구
얼씨구나 절씨구
얼씨구 좋네
지화자 좋구나
한 대목 넘어갈
때 마다 절절한
소리로 가슴을
파고듭니다.
귀한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원한 소리처람
오후시간 편안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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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우리소리 가락의 멋.
잘 아시는
광주하늘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