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국악방송
우리, 공정하고 신뢰 두텁고 정의와 상식이 올바른 이시대의 참 언론인 백운기님의 고향,
제 고향 영광 옆, 함평 즉 호남 입니다.
5.18 민주항쟁 이전 독재자 박정희 정권부터,
아니~ 고려 태초 왕건의 훈요십조 부터, 호남을 악마화 했읍니다.
각설하고
이슬이랑 특히 빨간색 이슬이 멀리 하소서.
참, 가야금 뜯으며 내공 내뿜으며 소리하는 것.
키타 켜며 노래하는 차원이랑
같은줄 아세요?
강정숙 선생님. 소리 ~
정어리언 님들 모르겠지만
古際 音元 입니다.
이슬이 한테 현혹되어 作文이 영 시원 찮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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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광주하늘 작성시간 26.06.20 강정숙 선생님의
가야금 병창
언제 들어도 구성지고 격조높은
소리의 최고조 이십니다.
감사드립니다
건강유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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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항상, 저의 건강 염려
해주신 광주하늘님!
고맙습니다.
어제, 대통령의
순방성과 보고 하시는
기자 회견 ~
여당대표와 그들의
망언을 생각 하다가
분통이 터져서~
참았던 음주
과했답니다.
강정숙 선생의
가야금병창, 한곡 더
소개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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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USANE-DAY 작성시간 26.06.20 함평천지 늙은몸이
광주고향을
보랴허고
얼마전에 우리고모할매가 여러노래 섞어 맛만보여 주신게 호남가의 일부였네요
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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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승만.남 우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ㅋㅋ
BUSAN E-DAY님!
어제 이슬이랑
자정 넘어서 까지ᆢ
오랫만에 회포를 ᆢ
그래도 댓글창에
실수 되는 단어들
사용 안해서 정말
다행 입니다.
깊은 바다속(딥 블루?)속
용궁에서 살던
별주부 자라가 병든
용왕의 약 구하러
수려한 산천경계 로
나오는 과정을 노래한
고고천변 일루정
대목을 올리겠읍니다.
편안히 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