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색이 완연 하신데도 藝鄕 빛고을 광주에 대한 애정이 깊어 광주문화예술 회관(중외공원 옆)의 행사에 오셔서 판소리 한바탕 하시기전 즉석에서 창작한 短歌를 해주신 영상자료 입니다.
독실한 기독교인 이신 선생 께서는 판소리 찬송가 예수전을 작창 하셨고 80년 5월의 광주 민주항쟁을 기리는 판소리 작창하셔서 광주에 대한 애정을 담으셨읍니다.
단가는 판소리 다섯바탕 본 공연前 목을푸는 형식으로 전번에 가야금 병창으로 소개한 호남가를 비롯하여 장부가 사철가 광대가 등이 있는데 5분~8분가량 목을 추스리고 워밍업 하는 짧은 중모리 장단의 소리 입니다.
한문 한자를 사용하지 않았으니 귀담아 감상 하소서
어제 선생님의 *제비몰러 나간다*의 장단 더늠(덛음) 엇모리 설(덜)렁제 설명 해드렸디 이 장단 가락은 판소리 다섯바탕 여러곳 에서 사용 됩니다.
수궁가 중 범내려 온다 (이날치 밴드로 유명 하지요? 조선말 이날치 라는 명창 이름을ᆢ)와 또 다른 대목, 그리고 흥부가 중 흥부집터 가르쳐 주러 스님이 나타나는 중내려온다 대목도 이장단 이고 적벽가 몇군데 에서도 ᆢ
심청가 에서는 심청이를 인신매매한 상인들이 인재수 구매한다고 외치는 대목과 심봉사가 개울물에 빠져서 허우적 거릴때 심봉사 상투 멀끄댕이를 잡고 개울물 에서 끌어올려 심봉사 목숨을 구해준 사기꾼 중놈이 나타날때도 이 엇모리 더늠(덛음) 설(덜)렁제 장단 입니다.
이 사기꾼 중놈이 심봉사 목숨을 구해줬으면 기냥 퇴장 할것이지 봉은사 불전에 공양미 3백석을 시주하면 심봉사 눈 뜬다고 妖說을 ~
요즘 우리나라 최고의 지성 이라는 유아무개 도 이상한 妖說을 지껄여 민주당 강성지지층, 어리섞은 국민들을 현혹 시키고 있읍니다.
근디, 佛者인 제가 佛法僧 三寶중 하나인 부처님의 제자 스님을 모욕하면 九間地獄에 떨어져 영생 갖혀 지낸다고 했는디 공양미3백석 운운한 이 사기꾼 중놈은 요즘 노무현 재단 이사 인가 뭔가 사퇴하고 일 잘하는 우리 대통령과 이 대통령 지지하며 국민들 삶의 질 향상 시키는데 일조하고 수고하는 인재들 에게 犬聲을 하여서 맬굽시 이야기속 스님에게 까지 단정하지 못한 단어를 사용하여 쪼까 죄송합니다.
엇모리 더늠 설렁제 또는 덜렁제 에 대한 설명은 이만 하겠읍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얼씨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