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국악방송
요즘~
여당, 대표, 이것들 하고있는 짓 때문에 속 상하고 ᆢ
우울 하기까지 합니다.
잠시 다 잊고 옛날 폭정에 시달리며 참담한 삶을 살았던 민초들이 그 힘든 상황 에서도 흥겨운 민요 부르고 들으며 휠링 했는가 봅니다.
하여 흥겨운 남도민요, 집 지을때 부르는 성주풀이, 그리고 까투리 타령을 감상 합니다.
성주풀이 노랫말 중에 집 지을때 가장 중요한 목재 금강송 황장목의 본 고향 은 경상도 안동 이었는가 봅니다
그곳 안동 제비원 에서 솔씨를 받아 조선 팔도의 산야에 뿌려 우리나라 한반도에 소나무가 이렇게 무성한가 봅니다.
20대 때, 아모레화장품 모델활동 하였던 최진숙 명창. 판소리도 겁나게 잘합니다.
테레비 에서 아모레 화장품 광고모델로 미모를 뽐낼때 영화, 드라마 출연 섭외가 쏟아져 들어와도 소리 공부에 방해 된다고 거절 했다고 하며 집안 윗대부터 뼛속까지 국악인 이었다고 하며 몇년전 남산 국립극장 공연 에서는 늙으신 부친께서 딸 최진숙의 춘향가 완창(당시 6시간 으로 줄여서 공연, 원래 8시간)을 하는데 고수(북장단)로 수고 해주셨읍니다. 굉장한 노익장 으로 힘차게 북 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제자분들이 최진숙 선생 지도를 잘받아 소리 참 잘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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