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사람이 등반도 잘하더라
는 후기를 남깁니다.
앙끄르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고 코등졸업생 체험등반자도 많아 어수선할수도 있었던날.
무사히 각자 코스 잘 마치고 내려왔으니
더이상 좋을수는 없던 날이었네요.
다 좋았는데 제 등반실력이 모자라 박쥐길 완등을 못한게 아쉬웠네요.
그래도 다 내려보내고 혼자 생파도하고
진우대장님 기철대장님의 생일선물도 받고
최고의 날이었습니다.
거기에더해 체험등반후 대거 신입회원의 입회로
앙끄르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오늘 전망대릿지 불발이 아쉽긴 하지만
또다른 미래가 기다리기에 그날을 기다리면서 후기를 써 봅니다
이상 제대로 쓰는 첫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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