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토요일에 많은 비로 사람들이 보복 산행을 나선 것인지, 북한산에는 엄청 사람이 많았습니다.
등반하는 사람들, 워킹하는 사람들 그리고 도선사 가는 사람들까지.. 전날 내린 비로 시야가 탁 트여 서해바다가 한눈에 보인, 덥지않고 해나지 않고 등반에 완벽한 날씨를 만나 좋았습니다
11명이 4팀으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영준팀-성호, 기봉
창선팀-영의, 승현
기철팀-주연
대혁팀-원익, 반끄르 인배
(이상 존칭생략)
중간에 줄도 꼬이고 했지만, 오랫만에 트롤리안 브릿지도 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반끄르 인배는 83기 등록하기로 했습니다
대장님들덕에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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