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ㅡ 내 일정 마치고
손녀의 건의에 캠핑을 미루다
3개월만 미팅 고성으로 쓩 ㅡ
늘 그러듯
가족 여행은 큰딸 계획 진행
어머닌 시간만 지키면 ㅡ 끝
좋아라
포옹에 뽀 ~~~
손녀의 환영 인사는 흐믓타
장비도 어마한데
어머닌 손녀랑 쉼만 하라구
딸ㆍ사위는 척척척 ㅡㅡ
요즘 핫 하다는 울산바위 아래 캠핑장
넘 가까히 보니 색감은 뿡ㅇ
4인용 텐트에 추가 텐트
장비가 ㅡㅡ 뜨아 완벽
캠핑은 역시 ㅡ 야경 불빛
속초 중앙시장 장보구 와인과
아침 해돋이가 또 ㅡㅡ
주변 소노호텔 골프장 전망대
축구를 열심 응원 하는디 패
가족은 늘 좋다
가끔 만나도 어색 없다
여행은 대화소통 결과로 잇고
현실 심중을 들려주고 듣는다
내 지론은
* 가족은 힘이다 !
* 말은 하고 볼일이다 !!
* 흐르는 대로 적응한다 !!!
두딸에게 하는말이다
그대로 이행해 주는 딸들이
참으로 땡큐다
그들의 지금을
우리는 만족하며
이번 여행도 웃는다
목욜 출발하여 ㅡ 쇼핑하고
금욜 계곡ㆍ빗소리를 즐겼고
토욜 우중 드라이브로 귀가
일욜 여유히 충전 쉼 ~ 한다
우리 테이팀에서도
이런 호사를 꿈꾸며 ᆢ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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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월 작성시간 26.06.22 가족 캠핑이 부럽기만 하네
맑은 공기 푸른 산과 초원 맛있는 식사
언제 한번 가보나 -
답댓글 작성자수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맞아요
가족여서 좋았구
테이님들이랑 동행
꿈 꿉니다 ^^ -
작성자안나 작성시간 26.06.22 삼대가 함께 캠핑이라니.
리치 언니.
재벌이당.
배불지요? 호호.
-
답댓글 작성자수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그랬어요 ㅡ 삼대
이러길 얼마나 할까 싶어
시간 닿는대로
O.K 동행 하네요 ^^ -
작성자조은 작성시간 26.06.22 나두 엄청 부럽다요
딸이라서 인가~~~
참으로 평화로움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