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의 계절, 6월입니다.
부디 이 푸른 계절 속에서 우리의 마음 또한 메마르지
않고, 삶의 무게에 지치더라도 다시 일어설
작은 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초록이 깊어가는 만큼
우리의 삶도 조금 더 깊고 따뜻해지기를,
그리고 남은 날들 또한 6월의 숲처럼 싱그럽고
평안하기를 조용히 소망해 봅니다.
옮겨온 글
한낮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모두들 몸과 마음이 지쳤는지
정신 집중이 쉽지 않는 계절이네요..
션한 아`아 한잔으로 힐링하시고
조금 더 나은 하루를 만들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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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충전할 수 있을 때 제대로
해야 합니다...
오늘 저녁부터 낼 모래까지
푹 충전하시길요...^^ -
작성자안나 작성시간 26.06.05 오모낫
금욜이엇네요.
출석글 깜박!!
유쾌하게 기분좋은 바람이..
저녁이 좋은 시간.
이제 생각나
다녀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뒤 늦게라도 댕겨가니 땡큐여.
늦게라도 불금 보내시길요..^^ㅎ
-
작성자뚜또베네 작성시간 26.06.06 날넘이 출책ㆍ
일단 도장 찍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지각생은 두발 들고 벌쓰기...ㅋ
도장은 고이 간직하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