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하늘 너머의 푸르른 빙하를
만나러 떠난다.
낮선 바람과 새로운 추억이 기다리는
알래스카로.
익숙한 일상과 잠시 작별하고
새로운 이야기속으로 한걸음..
여행 시작! 🚢❄️
“Collecting memories, one journey at a time.”
(한 번의 여행마다 추억을 모아간다.) ✈️💙
모두들
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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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안나 작성시간 26.06.05 일탈!
. .
아우웅 알래스카여.
꽃비가 접수한다!!
ㅋ
틈틈이, 구석구석 그녀에게
놀라움과 감동의
순간들이
찾아오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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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림 작성시간 26.06.05 정읍 ㅡ 400 고지는
살작 춥구먼유 ᆢ ᆢ
별이 총총 올만 느낌을 ^-^ -
작성자양박사 작성시간 26.06.06 잘 다녀오세요ㆍ
여비는 못드렸으니 선물도 사양합니다ㆍㅎㅎ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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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월 작성시간 26.06.06 토요일 멋진 주말 되세요
파콜 하러 갑니다 -
작성자뚜또베네 작성시간 26.06.06 우리 이모가 이민가서
정착했던
알례스카
이모부는
연어 낚시에 시간 가는줄
몰랐다는
그 알레스카
꽃비님
여름
빙하여행
반짝반짝 빛나는 ✨️
눈과 마음에
입까지 호사로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