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여행길에
쥔장이 순수 멋짐
찻집도 물론 예쁜 멋스럼
하여
구입하고
툭던져 놓고
수시 펴보는 책 ~
책 표지
작가의 글
작가의
포옹 장면
나도
언젠가 부터
나를 위해
토닥토닥 하는중 ...
내 일상을
마치 들킨것 처럼
빙긋 웃고
쓰윽 담아 내것 했다
누가 알아주기보단
내가 나를 보듬어 주는
우리로 -----
화욜 !
나를 포옹 하시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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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같은 생각유
점점 더워지는 요즘
건강 챙기기유 ^---^ -
답댓글 작성자수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크 ㅡ 조아라유 !!
서로서로 맘ㆍ몸 포옹하는
우리로 ~~~ ^^ -
작성자뚜또베네 작성시간 26.06.09 지방 공원은
재정 쓰느라
잘 가꾸고
잘 관리되어
산책겸 독서겸 피크닉
하며
바람도 새소리도
혼자 즐길 수 있네요
나를 위한
토닥토닥
내 충만함은
넉넉하게세상을
포용하지요
화욜 지기 수림님
감사하며
출책합니다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수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우아 -----
포스ㆍ내용 아름답다유
시간은 스스로 내는것
즐김도 내 몫 --- 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