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선을 베푸는 것이
자신에게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벤자민 프랭클린
갸냘프지만 꺽이지 않고 하늘 높이
커 가는 접시꽃의 화려한 모습.
우리들의 모습과는 정 반대이지만
그냥 본받고 싶어진다.
점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의 중심에
다가 갈수록 떨어지는 체력들 잘 관리 합시다.
목요일을 활짝 열어 제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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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여기보다 하루 늦은 곳에서
고국의 향수를 달래시는 꽃비님!
그곳에도 접시꽃은 있겠지요?. -
작성자산월 작성시간 26.06.18 재빛 하늘가 소나기 온다는 예보
내일이면 비가 올려나 구름만 잔뜩 끼었다 맑았다 하네
출석 -
답댓글 작성자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여기는 바람만 조금 불고 햇살이 쨍쨍!
요즘 잘 지내고 있지? -
작성자안나 작성시간 26.06.18 활짝 열린 목욜.
입성해봅니다요.
추울석!! -
답댓글 작성자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오늘 날씨가 꽤 무더웠는데
더위 먹지 않았쥬?
낼 멕시코와의 축구 승리를 기대하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