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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출석방

June 20~21. 2026. 바다 위의 작은 사치♬

작성자꽃비|작성시간26.06.19|조회수31 목록 댓글 12

 

 

 

Tequila Sunrise 한 잔과

알래스카의 바다,

차거운 바람, 잔잔한 파도,

그리고 잠시 누렸던 여유.

 

여행은 끝났지만

그날의 행복은

아직도 마음속에 아른거립니다.

 

"마시기 전 찰칵" ♬

 

 

 

 

 

 

 

 

 

 

 

 

 

 

 

 

 

 

 

 

오늘도 행복했던 하루

파도는 쉼 없이 흘러가고,

여행의 시간도 그렇게 흘러갑니다.

그래서 더욱 소중한 지금 이 순간.

자, 어서

여행을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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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꽃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
    무더위가 한창이라죠?
    이틀전 한국으로 여행 떠난 두 손녀들.
    잘도착해서 잘 돌아다닌다고. ㅎ

    저도 한국으로 훌쩍 떠나고파요.
    더욱 그리워지는 내 고국이기에-.
  • 작성자수림 | 작성시간 26.06.20 차 한잔 놓구
    여유여유 합니다
    굿 ~~~ 유
    나두 캠핑중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꽃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
    수림님이야말로 여행마니아.
    알찬 노후를 즐기시는 예쁜분.
  • 작성자안나 | 작성시간 26.06.22 아유
    느낌 훅.
    그걸루두 흡족.^^
  • 답댓글 작성자꽃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
    헬로...안나님.

    그대의 감성이야말로
    연두빛이죠.
    아련하게 그려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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