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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출석방

화요일 ㅡ 출석부요

작성자수림|작성시간26.06.22|조회수28 목록 댓글 12







살다보니
나도 칠학년이
되었고

어머니 칠순때
내가 선물한 비취 반지는
어머니 생신에 기억케 한다

슬적 어머니 남기신
유품을 꺼내보며
이달만이라도 끼고 있으련다

어머니 처럼
나도 칠순을 ㅡㅡㅡ



화욜도
화사한날 마중 하시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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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뚜또베네 | 작성시간 26.06.23 그 비취반지로 이어질
    스토리가 그려지는군요
    아름다워요 💐
  • 답댓글 작성자수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이번 여행때 보구
    울 손녀왈 ᆢᆢ
    잘 보관해얀다고
    빼서 가방에 넣어두라구
    나중에 너 받을래 ? 하니
    아니 나는 됐어 ~
    그래서 또 웃었어요
  • 작성자뚜또베네 | 작성시간 26.06.23 ㅋ ㅎㅎㅎㅎ ㅎ
    디쟌이 자기 스퇄이
    이녔나 보네요
    좀더 커
    가치를 안다면
    소중히 받아
    리폼하겠죠?
    아마도~~
  • 작성자안나 | 작성시간 26.06.23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평안한 공기.
    어쩜 여행 동반자로
    최고일듯.
    출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그츄 ?
    걍 앉아 있는데
    숨 쉼이 같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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