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취소한 회원이 4명이라 양쪽에 차를 두고 해야하는 오늘 산행지는
갈 수 없는 상황이라 스위처로 산행지를 변경했다
4명이 오붓하게 Switzer Fall도 가보고, Bear Canyon도 오가며 산행후
picnic table에서 먹는 점심은 맛있고 넉넉했다
8인분을 준비했는데 4명만 참가하니 파무침, 상추, 깻잎, 밥, 수박등이
아주 많이 ~ 남았다
모두 2인분씩 잘들 먹고 커피도 마시고, 달고 시원한 수박도 먹고는
맥카페 들려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헤어졌다
아이스크림은 크리스틴의 맹활약(?)으로 준양이 샀습니다
오붓한 단체사진
물도 여러번 건넜다
Switzer Falls 배경으로
식사전 막걸리 ~ 한잔 ~
오늘의 메인 불고기에 밥, 파무침, 야채들이 보인다
모두들 맛있게 잘들 먹었습니다
사진 찍는데 먹다말고 왜 째려볼까 ?
달고 시원한 수박도 나눠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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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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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nyoung 작성시간 24.08.05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한 세 회원님들 덕분에 많이 웃고 또 한주를 잘 보낼수 있게 좋은 에너지 뿜뿜 받았다.. 막걸리 두잔을 거뜬히 원샷까지 하면서.
나의 깜빡함으로 인해 죄없는 준양 언니가 아이스크림을 사게되었는데 방장님이 재밌어 하시니 누구를 즐겁게 할수 있는것도 행복이라면 행복이겠다.
어제 직접 수박을 들어 봤는데 엄청 무거웠다 (느낌상 20 lb 이상), 그리고 방장님이 매주 수고 하시는걸 잠깐 잊고 있었다.
어제도 고기 굽고, 사진 찍고, 커피물 끓이고, 수박 자르시고... 늘 감사드립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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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삿갓 작성시간 24.08.05 4분인데 엄청 먹거리가 넉넉하니 좋았겠네요. 불고기에 상추쌈, 막걸리 까지 최고중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