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건.. 냥이들의 즐거움이자 삶의 기쁨인걸요? ㅎㅎㅎ
다 크면 이제 바닥뿐만이 아니라 옷장이나 책장 위도 탐낼겁니다.
ㅋㅋㅋㅋ 청소할 공간이 늘어나는거죠.
음.. 글구 귀가 좀 작고 털이 북실하다면..
암래도 펠샨과의 믹스를 의심해볼 수도 있겠죠.
그치만.. 그건 우리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죠? ^^
--------------------- [원본 메세지] ---------------------
제글이 바루아래있는데..^^;;
오늘 아침에 온가족이 달라붙어 집안을 뒤업어 청소를 했는데...
유일하게 손을 안댄..안방 침대밑을 어떻게 알고 거기만 기어들가는지..
또 깜댕이가 됐네요..
아가가 좀 적응하고 안정이되면 구석을 찾는버릇이 좀 줄어드나요?
아..
글고 여기서 회원님들 아가 사진을 구경했는데요..
우리 아가랑 틀려요..ㅡ.ㅡ;
다들 귀가 쫑끗~하고 크구 날씬한데..
울 아가는..귀가..약간 옆으로 누운 크지않은귀..
털도 요즘 겨울털로 털갈이 해서 그런지 몰라도 사진속의 아이들보다 훨씬북실거리네요..
이런 아가들도 있나요?
움..
페르시안에 더 가까이 생긴듯도..
믹스된아가인가?
터키쉬앙고라라 했눈뎅..
힛..그래도 예쁘기만 하네요~>,<
마지막으로~의정부나 노원쪽에 고냥이 병원 위치 아시는분~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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