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양자 성명 : 신유미
2) 분양자 나이 : 23
3) 분양자 연락처 : 010 4690 4456 (집 전화는 없습니다.)
4) 분양자 Email : sin_yumi@hotmail.com
5) 분양자 주소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6) 고양이 이름 : 코코샤넬
7) 고양이 품종 : 터키쉬 앙고라 여아
8) 고양이 출생일 : 2004년 11월 정확한 날짜는 잘 몰라요
9) 예방접종 상황 : 2차 접종까지 마침
10) 고양이 부모와 품종 : 부모도 터앙이라 들었어요. 정확한 건 모르구요.
11) 고양이가 잘 먹는 사료 : 안 가리고 다 잘 먹어요. (많이 먹는 편은 아님)
12) 중성화 여부 : 하지않음. 출산경험 없음.
13) 질병기록 : 전혀 없음. 매우 건강.
14) 고양이 몸무게 : 정확하게 측정하지 않았으나 정상 체중인 듯해요. 사진 참고하세요
15) 건강기록카드 여부 : 없음.
16) 분양가 : 없음. 정말 자식처럼 아껴주실 그 마음만 있으면 되요.
17) 하고싶은 말 :
떠나 보내는 저를 욕하실지 모르지만 보내는 제 마음은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털이 날려 목이 아파도, 새벽에 놀아주느라 이렇게
밤 낮이 바뀌어도 이쁘기만 하고 사랑스러운 우리 코코 입니다.
오피스텔에서 살고있는데 제가 내년 3월에 교환학생으로 미국을 가게되어 그 전까지는
학교 기숙사 생활을 해야해서 지금 살고있는 집 계약이 끝나는 12월 21일을 마지막으로
코코를 떠나 보낼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장난도 심하지않고 애교도 많아서 아침에 일어나서 코코~하고 부르면 사뿐사뿐 다가와서
제 입에 입맞춤하고 냐앙~ 하고 작게 속삭여요. 나갔다 들어오면 발 소릴 듣고 문 앞에
와 앉아있답니다. '엄마한테 뽀뽀' 하면 또 입을 맞추고 냐앙~ 해요.
또 밤에 제가 자고있으면 침대 제 옆에 와서 자고있어요. 이렇게 귀여운 앨 떠나보내려니 정
말 교환학생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도했었어요ㅠ 당근 저희 엄마한테 맞을 뻔 했지만.
처음엔 낯을 좀 가리지만 며칠 지나면 괜찮아져요. 성묘라서 아기보단 적응기간이 좀
길것이라 생각하지만 저희집에 처음 왔을 때 3~4일 쯤 지나니까 안정을 찾더라구요.
난청 아니구 많이 예민하지도 않습니다. 건강하고 애교많은 너무 이쁜 아이입니다.
처음으로 키운 냥이었지만 너무너무 사랑하는,배 아파 낳은 자식같은 소중한 아이입니다.
우리 코코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실 분이면 조건 없습니다.
사료, 위스카스 간식 한 박스, 모래 3포대, 사진에 보이는 집, 물그릇, 밥그릇, 빗, 샴푸3
개, 구강청결제, 털빠짐방지 스프레이등 전부 다 그냥 드리겠습니다.
대신 정말로 코코 사랑해 주실 분이어야만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반려 경험이 있으시거나
지금 반려 냥이가 있으신분이면 좋겠습니다.
엄마가 자꾸 바뀌어 미안한 마음이 너무 큽니다. 끝까지 사랑해 주실 분 찾아요.
데려가실 분이 정해져도 계약기간 끝날 때 까지는 제가 데리고 있고싶어요.
정말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입양 해 가실 분 기다립니다. ㅠ_ㅜ
미성년자분들은 부모님의 동의를 받으시고, 같이 오셔서 데려가셔야만 가능합니다.
2) 분양자 나이 : 23
3) 분양자 연락처 : 010 4690 4456 (집 전화는 없습니다.)
4) 분양자 Email : sin_yumi@hotmail.com
5) 분양자 주소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6) 고양이 이름 : 코코샤넬
7) 고양이 품종 : 터키쉬 앙고라 여아
8) 고양이 출생일 : 2004년 11월 정확한 날짜는 잘 몰라요
9) 예방접종 상황 : 2차 접종까지 마침
10) 고양이 부모와 품종 : 부모도 터앙이라 들었어요. 정확한 건 모르구요.
11) 고양이가 잘 먹는 사료 : 안 가리고 다 잘 먹어요. (많이 먹는 편은 아님)
12) 중성화 여부 : 하지않음. 출산경험 없음.
13) 질병기록 : 전혀 없음. 매우 건강.
14) 고양이 몸무게 : 정확하게 측정하지 않았으나 정상 체중인 듯해요. 사진 참고하세요
15) 건강기록카드 여부 : 없음.
16) 분양가 : 없음. 정말 자식처럼 아껴주실 그 마음만 있으면 되요.
17) 하고싶은 말 :
떠나 보내는 저를 욕하실지 모르지만 보내는 제 마음은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털이 날려 목이 아파도, 새벽에 놀아주느라 이렇게
밤 낮이 바뀌어도 이쁘기만 하고 사랑스러운 우리 코코 입니다.
오피스텔에서 살고있는데 제가 내년 3월에 교환학생으로 미국을 가게되어 그 전까지는
학교 기숙사 생활을 해야해서 지금 살고있는 집 계약이 끝나는 12월 21일을 마지막으로
코코를 떠나 보낼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장난도 심하지않고 애교도 많아서 아침에 일어나서 코코~하고 부르면 사뿐사뿐 다가와서
제 입에 입맞춤하고 냐앙~ 하고 작게 속삭여요. 나갔다 들어오면 발 소릴 듣고 문 앞에
와 앉아있답니다. '엄마한테 뽀뽀' 하면 또 입을 맞추고 냐앙~ 해요.
또 밤에 제가 자고있으면 침대 제 옆에 와서 자고있어요. 이렇게 귀여운 앨 떠나보내려니 정
말 교환학생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도했었어요ㅠ 당근 저희 엄마한테 맞을 뻔 했지만.
처음엔 낯을 좀 가리지만 며칠 지나면 괜찮아져요. 성묘라서 아기보단 적응기간이 좀
길것이라 생각하지만 저희집에 처음 왔을 때 3~4일 쯤 지나니까 안정을 찾더라구요.
난청 아니구 많이 예민하지도 않습니다. 건강하고 애교많은 너무 이쁜 아이입니다.
처음으로 키운 냥이었지만 너무너무 사랑하는,배 아파 낳은 자식같은 소중한 아이입니다.
우리 코코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실 분이면 조건 없습니다.
사료, 위스카스 간식 한 박스, 모래 3포대, 사진에 보이는 집, 물그릇, 밥그릇, 빗, 샴푸3
개, 구강청결제, 털빠짐방지 스프레이등 전부 다 그냥 드리겠습니다.
대신 정말로 코코 사랑해 주실 분이어야만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반려 경험이 있으시거나
지금 반려 냥이가 있으신분이면 좋겠습니다.
엄마가 자꾸 바뀌어 미안한 마음이 너무 큽니다. 끝까지 사랑해 주실 분 찾아요.
데려가실 분이 정해져도 계약기간 끝날 때 까지는 제가 데리고 있고싶어요.
정말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입양 해 가실 분 기다립니다. ㅠ_ㅜ
미성년자분들은 부모님의 동의를 받으시고, 같이 오셔서 데려가셔야만 가능합니다.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7개 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