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할 권리를 빼앗긴 아이들 작성자송암 이인도(104-502)|작성시간26.06.19|조회수1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1][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관리소장 이주헌 | 작성시간 26.06.19 이런 교육을 왜 하는지 정말 이해되지 않습니다...금수저들이야 저렇게 자라든 이렇게 자라든 상관없지만 서민의 자녀들은 저렇게 자라서 과연 사회에 적응을 할 수 있을까요? 댓글 전체보기